비요른 꽤 매력있다.
바르카스 무력이 강하다보니 그만큼의 상대자가 없어보였는데 능력도 있고 무력도 강해보여서 라이벌이 될것 같음.
최근에는 바르카스 위주이니 바르카스의 사랑의 무게도 탈리아 만큼 무겁다 느낌. 그걸 본인이 모르니 문제인것 같아. 깨닳은다면 미친듯이 사랑할것 같아.
바르카스 무력이 강하다보니 그만큼의 상대자가 없어보였는데 능력도 있고 무력도 강해보여서 라이벌이 될것 같음.
최근에는 바르카스 위주이니 바르카스의 사랑의 무게도 탈리아 만큼 무겁다 느낌. 그걸 본인이 모르니 문제인것 같아. 깨닳은다면 미친듯이 사랑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