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찌만 끓이던 작가가 갑자기 끓인 김찌가 개 흥해서 오모리김치찌개 급으로 터졌는데
다시는 김찌 안끓이는 작가 어떤데...
최근작 찍먹하고 진짜 한탄하면서 씀... 차라리 절필을 하면 기대라도 안하지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김찌요리사...
요즘은 그냥 그 작품 쓸때 뭐 고스트바둑왕처럼 고스트라따뚜이가 빙의됐던건 아닐까 생각중..
된찌만 끓이던 작가가 갑자기 끓인 김찌가 개 흥해서 오모리김치찌개 급으로 터졌는데
다시는 김찌 안끓이는 작가 어떤데...
최근작 찍먹하고 진짜 한탄하면서 씀... 차라리 절필을 하면 기대라도 안하지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김찌요리사...
요즘은 그냥 그 작품 쓸때 뭐 고스트바둑왕처럼 고스트라따뚜이가 빙의됐던건 아닐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