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여주 둘이 저택에서 지내는데 오빠가 도박중독인가 폐급임 그래서 여주가 고생하는데
그 세계관에서 사람들이 살해당하는데 그게 몬스터 소행이었던 걸로 기억함
그거 조사하다가 여주한테 마법사 자질 있는것도 밝혀지고 남주가 마법사 부하였나 둘이 여주가 있는 저택에 세들어 살게됨
근데 저택도 뭔가 일반적인 저택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이건 확실히 생각이 안나
대마법사의 저택? 뭐 이런제목이었던거 같은데(아닐수도)
조아라 연재하다가 출판된다고 했는데 안 따라간걸로 봐선 시리즈 연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