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파티가 아직도 연재중이라는 트윗과
파티 표지가 서문다미님 루어인 걸 보고
주말에 만화카페에서 1권부터 30권까지 보고
리디에서 30권부터 41권까지 대여해서 봤는데
다시 봐도 넘 재밋더라
세계관이 잘 짜여잇고 의상도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고 여러종족 나와서 눈이 즐거움
쿠야랑 하루가 절절한 사랑을 하는데
하루랑 미루 자매의 관계성도 찌통이고ㅠ
초중반 미루 스토리 넘 불쌍한데 자기 스스로 자기 자리 찾아가는 거 좋더라
루어 진짜 관계성 맛집임 하루미루 자매도 그렇고
쿠야네 삼형제도 그렇고 선대황제부부 로맨스도(약간 짜치는 부분이 잇지만)
그리고 오랜만에 웹툰 아니고 만화 보니까 좋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