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여자인거 알게 된 직후에 막 설레서 옷 찢고 도련님 옷 입고 허둥지둥할때 너무 웃긴데슬프고ㅠㅠㅠㅠ
암튼 재밌었다..... 둘이 엉킨 실타래 푸는 과정도 넘 좋았어...
마리가 별로 안내켜하거나 선 긋는듯한 행동할때 나같아도 싫겠지 당장 방 돌아가서 목매달아 죽을 생각하는거 인상깊었음... 루이스 자기객관화 잘되어서 더 괴로워하는 듯한.... 암튼 재밌었다....!
짧은 글인데 정말 재밌게 봄 ! 판중된다고 영애들이 삐삐칠때 산건데 이제서야 본거지만 암튼 그때 사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