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몰아치는거 너무 재밌어서 중간에 못 끊겠더라고
개존잼...
고구마 있을라치면 사이다 주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흘러가기만 하지도 않고 너무 웃겨서 눈물도 나고 슬프고 속상해서 눈물도 나고ㅠㅠㅠ
진짜 희로애락이 다 있는 작품이었어 。゚( ゚இ‸இ゚)゚。
너무 재밌게 잘 봄.. 거의 300화에 가까워서 너무 길다 생각했는데
2부부터 진짜 휘몰아치니까 전혀 늘어지는 것도 못느끼고 재밌게 봤당
개존잼...
고구마 있을라치면 사이다 주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흘러가기만 하지도 않고 너무 웃겨서 눈물도 나고 슬프고 속상해서 눈물도 나고ㅠㅠㅠ
진짜 희로애락이 다 있는 작품이었어 。゚( ゚இ‸இ゚)゚。
너무 재밌게 잘 봄.. 거의 300화에 가까워서 너무 길다 생각했는데
2부부터 진짜 휘몰아치니까 전혀 늘어지는 것도 못느끼고 재밌게 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