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로는 안 봐서 이분홍 작가님꺼 이번에 처음 보는데
1920년대 미국 배경인데 자료조사 엄청 잘 하신듯
그 시대 등장한 단어들 궁금해서 검색하면서 보게 됨
블루스타킹, 플래퍼 등등
남주가 여주 숙부의 인맥이 필요해서 결혼하는데 남주는 1년 반 뒤에 여주를 놔줄거라 인질로 나에게 왔으니 안전하게 보호하자라는 생각이지만 입덕부정기로 질투를 은근하고 여주는 남주에게 빠지고 있는데 남주가 사랑은 다음 남편이랑 하라고 해서 노력하면 조금이라도 날 봐주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림
지금 그 노력할려고 여주친구랑 북치고 장구치고 너무 귀여운데
남주가 그거에 오해하고 화났는데 여주가 자기 이름 불러주기만 하면 화가 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 귀엽고 남주는 신사

본인도 사랑해주길 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작을 건드려서 이리 또....
완결나면 삐삐 쳐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