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잡혔나보다 ..느낌이 옴.
그리고 탈리아도 사라질것 같음. 그 로만인가 뭔가 납치할지도..
고립이 안전이라 생각했겠지만 내부에 탈리아를 노린 사람이 있다면 아무 소용 없지. 아니면 나중에 협상중 하나가 탈리아를 요구하는것일수도..
납치보단 탈리아, 칸 둘이 떠나서 못찾았으면 함.
희망과 좌절을 맛봤으니 그다음엔 상실이지. 안타깝다. 서툰 감정들이 결국엔 후회와 열병과 그리움으로 바뀔것 같은게 보여 ㅠㅠ
그리고 탈리아도 사라질것 같음. 그 로만인가 뭔가 납치할지도..
고립이 안전이라 생각했겠지만 내부에 탈리아를 노린 사람이 있다면 아무 소용 없지. 아니면 나중에 협상중 하나가 탈리아를 요구하는것일수도..
납치보단 탈리아, 칸 둘이 떠나서 못찾았으면 함.
희망과 좌절을 맛봤으니 그다음엔 상실이지. 안타깝다. 서툰 감정들이 결국엔 후회와 열병과 그리움으로 바뀔것 같은게 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