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트리센 저택 희망편 느낌이기도 했어 ㅋㅋㅋ 물론 다른 점이 수도 없이 많긴 한데 여주네 집안 풍비박산 나는 거랑 결말에서 그렇게 느낌..
결말이 호불호 약간 있다는 후기를 읽었는데 오히려 극 중간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결말 자체는 뭐 나쁘지 않았으
그리고 없어서 못먹는 혐관 소꿉친구물이라 매우 좋았다!!
디키탈리스님꺼 속된자-여러해-교활숲 순서로 세번째로 읽은 거라 씬 많을 줄 알았는데 장편이라 그런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거도 신기 ㅋㅋㅋㅋ 애기들 이미지가 강하게도 하지만..
암튼 이제 다음 묵은지를 읽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