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사충이라서... 진짜 차고 넘치게 충분하다고 느꼈음ㅋㅋㅋ 와 초반에 그 꼬맹이 남주가 소혜한테 계속 자기네집 가자고 좋다고 꼬시는게 ㄹㅇ 자기집 좋다고 어필하는 부잣집 도련님 모먼트인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보니 전생에서 그걸 못해서ㅠㅠㅠㅠㅜ 소혜 안전하게 탈출시켜달라고 했던게 영혼에 남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존나 벅차올라 둘 서사 미친거같아
잡담 사시살 로맨스 적대서 기대 안하고 봤는데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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