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드라마 정주행 함ㅋㅋㅋㅋㅋ
설정이 좀 먼치킨 같은 느낌이 있는데 판타지스럽고 재밌어 배우 연기도 잘하고 신혜선 스타일링 다양하게 나오는데 로판보는거같음 의상 다 다르게 이쁜거 입고 나오고
솔직히 타임라인은 아직도 잘 이해못한 부분이 있기는 해 드라마가 좀 불친절한 느낌이 있음 시점 딱딱 언제다 정리를 안해줌 눈칫껏 맞혀야햌ㅋㅋ
그럼에도 너무 재밌게 봄 살짝 피폐한 악녀여주 복수극? 혹은 야망에 찬 악녀여주 일대기? 이런 느낌이야 재밌음
그리고 혹시 안나 본 덬들 있으면 이것도 츄라이 해보는거 추천해
안나랑 캐릭터성은 비슷한데 극 분위기가 좀 달라서 안맞을수도 있음!
안나는 버석한 느낌이라면 두아는 좀 화려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