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그러고도 순애라고 포장된다면 그건 좀 그렇지만 타인에게 당했다 언급정도만 있는것도 포함이라니 그건 좀 당황
덕분이라면 왜 여캐의 고난에 그게 포함되는 경우가 많은가...에 대해서도 깊생을 해보긴 함
남캐의 고난에 그런게 포함되는 일은 잘 없긴 하고 생각나는 작품도 베르세르크 정도 뿐이긴 하다만
그건 실제 여성들이 주로 피해자니까 사건 이후로도 극복해 나가는 걸 보여주고 싶을 수도 있지
그럼에도 여캐들의 역경에 특정 소재만 쓰이는 건 아쉬운 소리 나올 지점일수도 있긴 한데
단순히 그게 나왔다고 해서 퉁치는건 너무 비약이라고 생각함
하여간 좀 적당했어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