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에서의 성폭행의 도구적 사용이나 성폭행을 성폭행이 아닌 뭐 입덕부정기 행위 같은 걸로 축소 시키는 것들이나 성폭행범과의 해피엔딩을 순애로만 미화에 대한 비판은 의미 있었다고 생각함 ㅇㅇ 솔직히 여기가 지난 몇 년 간 이런 면에서는 뒤떨어진 것도 있었고
근데 이제 지양을 넘어 언금하자고 하고 본인은 읽지도 않았으면서 그거 작품 갖고 비꼬고 욕하는 게 눈에 보여서;; 솔직히 이런 것들 때문에 위의 플만 무의미해진 듯
근데 이제 지양을 넘어 언금하자고 하고 본인은 읽지도 않았으면서 그거 작품 갖고 비꼬고 욕하는 게 눈에 보여서;; 솔직히 이런 것들 때문에 위의 플만 무의미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