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여행 극호
여주 존재감이 확실한데 세계관이 개큰존잼이라
권수 보고 쫄았던 것도 잊고 달림
텁텁 고구마 없고 조연들도 넘 좋았어
루시아 호
꾸금 많은 거 알고 읽었는데도 좀 많았는디
둘이 참 합이 좋구나? 하면서 호로록 읽음
남주 대사가 구작 느낌이지만 (이 여자야)
막여행처럼 고구마 없고
비교적 잔잔한데 술술 읽혀서 좋았어
현실 남미새 한남 같은 조연들도 시원하게 쓸려감
종합 ... 작가님 너무 심하게 외전 맛집이야 ...
막여행 아부랑 루시아 조상 외전은
진짜 대가리 팍팍 치면서 읽음
솔직히 2세들 이야기도 연작 주셔야만 ...
ㅎㅎ 이제 도망낙원 읽으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