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빙환으로 시작
망해가는 세가에서 몸이 아프거나 천대받거나 하는 조연캐로 등장
가족이든 높은 사람한테 눈에 들어서 능력 쌓아감
이런 패턴은 사실 이제 그러려니하고 작품마다 각자의 방식으로 서사 쌓는거니까 상관없고 오히려 가문의 특성을 어떻게 보여주나 싶어서 더 흥미로운데
적이 마교든 사파든 같이 커왔거나 아님 어떻게 해서 만났거나 한 인물이 적한테 끌려감
적한테서 그 인물을 되찾아 오기 위한 ...수백편의 회차들 ....
지금 깐 거 몇개가 한참 정 주고 그랬더니만 얘를 다시 되찾아와야해... 이러면서 반복하는 패턴이라서 하...씁.....
약간 좀 지겨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