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파격적?이라 출간될 일은 없었을 거 같긴한데ㅋㅋㅋㅋㅋㅋ 걍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했다.... 주인공이 피폐역하렘소설 주인공 몸에 빙의한 내용인데 본편시작보다 어린 시절에서 스타트함 원작은 거의 공포소설 느낌으로 여주가 남주들한테 괴롭힘 당하는 내용인데 그래서 주인공은 남주들이 어릴때부터 찾아내서 접근함
그리고 어떻게 하냐면
죽임
남주1 죽이는거 보고 ????됐다 그리고 주인공이 남주2 찾아내서 접근하는 거까지 봤는데 연중됨 전개가 진짜 충격과 공포라 뒤가 너무 궁금했다 지금도 궁금함 남주2는 귀족이던데 어떻게 킬각을 잡으려고 했던걸까... 이제 영영 알 수 없어짐
이게 왜 로판카테에 싶은 내용인데 사랑(?)이 존재하긴 했음 주인공이 자기가 빙의한 몸 주인인 여주를 사랑함 태생싸패같은데 원작여주는 사랑하긴 해...ㅋㅋㅋㅋㅋㅋ(주인공의 원래 성별은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