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 곳이 낙원이었다 ㅇㅇ 다른 부분에서도 그렇긴 하지만 무엇보다 여주라고 남주한테 존댓말 안 하는 게 너무 좋았음 둘 다 존댓말 쓰면 모를까 나이 차이 때문도 아니고 여자만 남자한테 당연한 듯이 존대하는 게 그동안 너무 거슬렸어......
잡담 뒤에 하늘가리기님 작품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최근 작품에서 부부가 동등한 느낌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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