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옛날 드라마에서도 섭남만 잡았던 이유가 다정남 좋아해서였는데 ㅋㅋ
(그때는 섭남파인줄 알았지만...)
걍 좀 막 가부장적이거나 말이 험한게 아니라
진짜 폭행도 나오고 강간도 나오고 하는데
그게 새드엔딩이 아니고 여주들도 너무 쉽게 받아주는데
좀만 안받아줘도 독자들은 여주 욕만...
남주들은 제대로된 사과조차 없고 구르는 것도 지들 맘대로 구르는 경우가 많은 ㅋㅋㅋ
예전에 한때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더쿠도 그렇고 아니더라도 슼같이 공개된 곳에 영업글들 올라올때 남주 관련으로 댓글들 만선되고 그래서 판 자체를 하차한 사람들 많은 거보고 이 판만 벗어나면 이상한게 맞구나.. 생각한 ㅋㅋ
갠적으로 로판보다 현로를 더 좋아하는데
그나마 로판은 계몽물ㅋㅋㅋㅋ이라며 까이는 작품들도 있었고
여주위주로 다양한 작품들 이제 많이 나오는데
현로는 아직도 분위기가 예전에 머문 느낌
독자들 연령대 자체도 더 높아서 그런 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고..
암튼 그런 요소들로 많이 쓰던 작가들 망한 것도 소재때문에 논란돼서가 아니라
옆장르 표절인 것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