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래도 이런 소리도 나오고 그나마 좀 나아졌는데 ㅋㅋㅋ
진짜 초중딩 어릴때부터 인소로 시작해서 쭉 읽어오고 있는데
딱히 여주맘도 아닌데 남주들만 부둥부둥 여주는 쫌만 지들이 원하는대로 행동안하면 욕쳐먹고 이런것도 너무 이해안갔고..
그러면서 남주들은 뭔 짓을해도 뚱댓달면서 쉴드쳐줌 ㅇㅇ
지금 난리난 강간도 아예 언급도 없이 흐린눈하거나 어떻게든 감정선 어쩌고 하면서 감싸고 ㅋㅋㅋ
가끔 말 나오면 그때 뿐 다시 돌아가는..
암튼 예전부터 유명작들 보면 남주들 강압적인게 많아서 너무 싫고 이해도 안갔던..
후회남이라고 하는 것들도 진짜 제대로 후회하면서 반성하는 것도 거의 못봤고 ㅋㅋ
어제도 글 올라와서 공감했는데 다정남주 키링남주들 종이남주하면서 존나 후려치던 것도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