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시절 너무너무 사랑스러웟다
다시 느낀건데 디키는 아카데미 진짜 잘 씀
고등학교때 기숙사 생활했었는데 그때 그 감정들이 다시 살아나더라 ㅋㅋ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 게다가 사로반이 너무 로맨틱하고 생각보다 순정이어서 놀랏따
앞부분 지루하단 평도 있던데 오히려 주인공의 성장배경들을 잘 알수 있어서 좋았당~~
그리고 넷 이기적이고 떼쟁이라는 말 있던데
전혀????
오히려 사랑스럽고 남주한테 진심이고 귀여웠어
그리고 본인도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토마토지롱 아니어서 좋앗으
불호인 부분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초반 앞부분이 너무 좋아서 그걸로 다 상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