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것조차 정확하지 않아서 눈물이 나지만
로판 영애들을 믿고 써봅니다
주인공이 여아였는데
엄마가 변경백? 같은거였고 황실의 견제를
받다가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함
엄마는 후계자가 필요해서 (막 딱히 불타는
사랑을 했던게 아닌…)
주인공 아빠랑(이쪽도 공작집안이었나
암튼 짱짱한 귀족가문) 거래처럼 잤고
여주가 태어났는데 엄마가 얜 내 후계자로
키울거임 넌 정식 결혼해서 후계자 얻등가~
하고 자기 지역으로 훅 가버려서
아빠는 딸을 애 엄마가 죽고 나서야
만났던 내용 같아
주인공이 회빙환에 속하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되게 똑똑하고
엄마가 살해당한걸 알아서 본인도 몸 사려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음
그러나 넘 어려서 보호자가 필요해서
아빠 집으로 건너가서 살게 되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아 왜 기억이 안나지 ㅜㅜ
영애들의 집단지성의 힘을 믿습니다 …!
제발 아무나 하나는 아는 소설이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