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 기록관]
1일차 전투
결과 : 마교 승리 (73,777 EXP 차이)
MVP : 7,513 EXP를 기록한 마교의 신화경 고수단 반나절. 그가 전설을 쓰는 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2일차 전투
결과 : 마교 승리 (97,614 EXP 차이)
MVP : 12,416 EXP를 기록한 마교의 신화경 고수
절대자조차 범부로 만드는 그의 무위. 이 전투는 그에게 경쟁보다는 수양에 가까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1일차와 동일 고수
3일차 전투
결과 : 마교 승리 (94,699 EXP 차이)
MVP : 13,341 EXP를 기록한 정파의 신화경 고수
2위부터 5위까지 마교가 휩쓴 형세 속, 홀로 빛난 그의 별빛 같은 업적은 길이길이 회자될 것입니다.
4일차 전투
결과 : 정파 승리 (12,325 EXP 차이)
MVP : 20,398 EXP를 기록한 정파의 무신(武神)
어제의 별빛은 새로운 신화를 깨울 희망의 이름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5위 내 3인을 석권한 정파의 기세가 드높습니다.*3일차 MVP 또한 금일 3위 기록
5일차 전투
결과 : 정파 승리 (6,310 EXP 차이)
MVP : 24,732 EXP를 기록한 정파의 무신(武神)
어제의 전설은, 오늘을 위한 계단이었습니다. 끝없이 서로를 넘어서는 초월(超越)의 연쇄가 정파의 연승을 이끌었습니다.*정파 : 4일차 MVP가 금일 3위 기록, *마교 : 1,2일차 MVP가 금일 2위 기록(금일 MVP와 3,487EXP 차이)
6일차 전투
결과 : 마교 승리 (107,390 EXP 차이)
MVP : 29,070 EXP를 기록한 정파의 무신(武神)
마교는 그저 묵묵히 제 길을 걷습니다. 그들에게 패배란 그저 밟고 넘어설 '조금 높은 둔덕'에 불과했습니다. 무신조차 이 거대한 탁류를 막을 순 없었습니다.*정파 : 금일 MVP는 작일과 같은 고수, 4일차 MVP가 금일 4위 기록 *마교 : 천마(天魔)가 2위 기록(금일 MVP와 961EXP 차이), 1,2일차 MVP 신화경 고수가 금일 3위 기록
7일차 전투
결과 : 마교 승리 (133,945 EXP 차이)
MVP : 36,219 EXP를 기록한 마교의 천마(天魔)
압도(壓倒). 2위와 두 배가 넘는 격차를 벌린 천마의 위용 앞에, 강호의 다른 모든 단어는 무의미해졌습니다.* 작일 2위 천마와 금일 MVP는 동일 고수
8일차 전투(진행 중)
(16시의 기록) 이럴수가! 선두를 달리는 무신의 바로 뒤에 따라 붙은 것은 신화경도, 생사경의 고수도 아닌 마교의 입문자외다!
(22시의 기록) 불가사의(不可思議). 인간의 한계인 4만 회의 영역에 도전하는 무신(武神).그리고 그를 턱밑까지 쫓아온 마교의 입문자. 이 둘을 형용할, 이보다 더 나은 단어를 찾지 못하였소.* 1위와 2위의 격차는 단 80EX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