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만 알겠지만 ㅋㅋ
궁예해보면 로만 탈리스가 세네비어쪽 사람이거나 북부 해임달일수도 있고 이교도를 핑계로 동부 중심지를 들쑤시고 다녔으니 바르카스가 출정하는길에 라에드고 성 불지르고 탈리아 죽음으로 위장하고 납치할것 같음.
그로인해 바르카스가 충격 받아 이능 발현되고 자신을 독살시키려던 진범 도 밝혀질것 같고. 근데 나중에~~~동부가 갈라진다고 했으니 진범에 라이나가 있을것 같고 루카스와 그때부터 서로 반대의 길을 갈것 같음.
그럼 탈리아가 납치될때 칸이 가만있지 않을텐데 할텐데..그건 나도 모르겠고 바르카스가 폭주하면서도 탈리아의 흔적이 칸이니 칸을 데리고 다니면서 동부설화처럼 괴수가 될것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