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3 저 나이때 나는 그로신.. 괭이부릿말 아이들.. 몽순언니? 이순신 위인전 이런거 읽다가 한 초4때부터 판소에 눈을 떳는데 다들 타라덩컨이라고 아니...?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시작으로 온갖 판소 다 섭렵하고 룬의아이들 읽으면서 밤에 몰래 흑흑 울다가 잠들고 그랫는디..
근데 그렇게 순수한 판타지광(?)이다가 어쩌다 조아라를 접하게 되고.. 이하생략ㅎ
근데 그렇게 순수한 판타지광(?)이다가 어쩌다 조아라를 접하게 되고.. 이하생략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