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사산하는거...
애가 죽어서 여주가 각성하는 거든 남주가 후회를 시작하는 거든
뭔가 좀 불호임 죽은 아이가 남여주의 감정변화를 위한 도구로만 쓰인다는게 좀
여주가 아기를 애지중지>유산됨>여주 슬픔, 떠남>남주가 붙잡으면서 애는 다시 가지면 돼!!>우여곡절>다시 애 갖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여주랑 아기중에 둘 중 하나 골라야됨>남주가 여주 고름>아기 죽고 여주 개피폐해짐>우여곡절>다시 애 갖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등등 사산 유산 어린아이 죽음 이런 요소는 불편하더라
미혼에 애도 없는데 그냥 막연하게 불편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