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었다. 이미 알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시엔의 바다가 아름답게 반짝였던 오후, 지옥이 된 세상을 지나 내게 온 당신을 보았던 그 순간에.)
이거 언제야???
도망간 레일라 만나서 해변에서 안녕 레일라 이 때야 ?아니면
떠나기로 한 날 레일라 있는 곳까지 마티가 구하러 갔던 때야?
(사랑이었다. 이미 알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시엔의 바다가 아름답게 반짝였던 오후, 지옥이 된 세상을 지나 내게 온 당신을 보았던 그 순간에.)
이거 언제야???
도망간 레일라 만나서 해변에서 안녕 레일라 이 때야 ?아니면
떠나기로 한 날 레일라 있는 곳까지 마티가 구하러 갔던 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