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인 배경이 대충 중세 중기~후기 이때쯤인것 같은데, 울빌 시대에도 귀족 부부들 전부 후계를 이을 의무!!! 이러고 있는데 그땐 더했을거 아냐ㅋㅋㅋ 솔체가 말아준 연보 보면 결혼한지 얼마 안 지나서 바로 첫째 생긴것 같은데 뭔가 이때까진 걍 네... 의무... 의무... 이랬을 삘ㅋㅋㅋㅋ 그래도 후계자가 될 장남 태어나고나서 가문 문장 개정하긴 했던데... 이것도 그냥 대외적으로 보여주려는 의도가 컸을 것 같음ㅋㅋㅋ
근데 3년 뒤에 딸 태어나고 나서는 갑자기 후계자 태어났을 때도 안 하던 짓(사흘간 축제선포)를 한단말이지? 뭔가 그 3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걸 전부 솔체가 말아줬으면 좋겠어.. 보고싶어요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