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는 몇번의 지난 생을 통한 감정과 본인의 깨닳음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그냥 본인이 다 감수하고 일 진행하려는데테오는 영문도 모르고 답답할거 너무 이해감 ㅠㅠ 2권 앞에 읽는 중인데 재밌는데 심장아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