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카스 내면? 안에 있던 괴물이 칸 같음
바르카스가 어렸을때 죽였지만 판타지를 고려해 떨어져 나간 바르카스의 조각(괴물)이 환생한게 칸이고 그 칸을 살린게 탈리아여서 나중에 칸이 바르카스 내면으로 다시 들어가? 깨어나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서 그 시어칸 가문의 이능이 되살아나고 바르카스가 전황후의 약속,족쇄를 깨게 되는게 아닐까? 이런전개라면 둘은 서로에게 구원하게 되는거. 그리고 칸의 첫만남이 바르카스랑 느낌이 똑같았고 외향적인모습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존똑임.
설화속 정령이 괴물을 잠재웠다는것도 그렇고 지금 칸이 불안한게 탈리아때문도 있지만 바르카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바르카스 내면이 지금 불안하고 악몽을 꾸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