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여주 관련도 아니고 진짜 얼핏 생각난거라 더 미치겠는데
이런 내용으로도 찾을 수 있으려나..
여주가 어떤 젊은 공작(조연)의 죽은 아내와 되게 닮았어
애처가 공작이 슬퍼하느라 어린 아들을 방치하고 있었고
곧 자살하려고 했었나..? (이건 불확실!!...)
아무튼 그걸 여주가.. 뭐 어찌저찌 해줘서
어린 공자랑은 친구처럼 지내고
공작은 섭남도 아닌 무언가로 그냥 넘어가고 끝났는데
청혼서 보내려다가 말았다 뭐 이런 언급도 봤던 거 같고
그래서 남주는 질투했던 거 같아...
남주랑 공작도 아는 사이였던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