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물 여럿 봤는데 여주가 후회남 받아줄 때쯤이 항상 노잼이더라구
후회남은 그냥 후회 철철로 끝나는 게 뭔가.. 아름다운 결말일 거 같다는 생각이 매번 들어ㅋㅋㅋ 과거는 어떻게 해도 돌이킬 수 없다는 게 너무 비극적이고 아름답잖아ㅋㅋㅋ
여주한테 섭남이 구찐사였고 섭남도 여주가 찐사였는데 업보 쌓아서 결국 여주가 떠나고 섭남은 영원히 후회하거나 아님 여주 위해서 죽어버리는ㅋㅋ 그런 거 없나
후회물 여럿 봤는데 여주가 후회남 받아줄 때쯤이 항상 노잼이더라구
후회남은 그냥 후회 철철로 끝나는 게 뭔가.. 아름다운 결말일 거 같다는 생각이 매번 들어ㅋㅋㅋ 과거는 어떻게 해도 돌이킬 수 없다는 게 너무 비극적이고 아름답잖아ㅋㅋㅋ
여주한테 섭남이 구찐사였고 섭남도 여주가 찐사였는데 업보 쌓아서 결국 여주가 떠나고 섭남은 영원히 후회하거나 아님 여주 위해서 죽어버리는ㅋㅋ 그런 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