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훅 들어온 둘째 생각 없냐는 질문에 당황한채로 대답하는 레일라-심드렁하게 아들부부 사생활 언급하는 엘리제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한층 더 당황스러워진 레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타리나까지 거들고나서니까 레일라는 민망해죽으려하는데, 카타리나랑 엘리제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사교계 동향 이야기하고ㅋㅋㅋㅋㅋ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던 레일라가 문득 마티어스는 할머니와 어머니를 무척 닮은 사람이었구나. 이런 생각하는거... 몬가 좋아ㅋㅋ 진짜 가족이 된거같아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