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로잔행 특급열차... 장교인생 최고의 날을 진짜 부부로서 맞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바스티안이 자기 마음 고백하고 발령지로 같이 가자는 이야기 하려고 했던 그때ㅠㅠㅠㅠ 드디어 마음에 대한 확신이 생겼는데 그걸 고백하러 가던중에 오데트한테 개크게 통수맞은걸 알아버림........
두번째는 오데트 유산ㅠㅠ 아니 이거는 진짜 슬펐던게ㅠ 둘이서 같이 태동 느낀 그날 바스티안도 그제서야 자기 아이가 생겼다는것의 의미를 자각했는데.... 그래서 이제라도 좀 잘 해보려고 노력해보던 중에 그렇게 되어바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