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 왕세자 or 황위권 2순위인 대공 하튼 왕가 사람
여주: 이미 남주랑 걀혼했음. 아마 정략
여주랑 남주 거의 서로 싫어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남주도 여주에 관심 없었던 것 같고
내가 기억하기론 작품이 처음부터 좀 회색빛이라고 해야하나 피폐의 스멜이 살짝씩 초반부터 났구
여주가 이런저런 이유로 맘 고생이 컸음
아마 완벽한 왕세자비가 되려고 대중 눈치도 엄청 보고 아마 왕가 눈치도 봐서
일도 잘 하고 좀 T적인 여자였던 것 같음
여주는 남주 예전에 사랑했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사랑하는지 모르겠고
기억나는 건 여주가 마음도 몸도 너무 지친 상태였던 것 같음
남주도 자기 사정 있고 쓰레기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냥 둘이 계속 감정이 엇 갈렸던 것 같고
뭔가 마차 안 장면이 많았던 것 같음 (여주가 특히 대중에 나서기 전에 마차안에서 남주랑 이야기했던 것 같음)
완전 초반에 손 놓았다가 잊어버린 작이라 내용은 더 기억이 안 나 ㅜ
남주도 짠한 배경 있다고 댓글 후기 본 것 같은데 제목이 기억 안나네
솔직히 왕가 정략결혼, 여주구름 남주 구름 <--이거 너무 흔한 것 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하나 더 아마 여주가 신문도 매일 보고 정보 파악하고 그랬던 것 같음
여주 몸도 막 과로해서 밥 잘 못 먹고 그랬던 것 같기도
그 완벽한 왕세자비에 대한 압박이 너무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