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그대로 그대로 당해서 더 남주가 그 고통을 잘 이해하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아예 자기혐오까지 감 ㅜㅜ 이 과정이 진짜 흡입력 짱이었음
나 로판 들어온지 찐초반에 읽었는데 이런 작품 귀하더라
후회하고 반성한 그 끝이 여주 앞에선 절대 안나오지만 여주를 위한 행동하면서 속죄하기 ㅜ 여주는 그 끔직한 과거를 모를텐데도 ㅠ
남주가 회귀하는 작품도 드물지만 구른 후의 결정이 여주와 거리두기란것도 유니트하고 좋은 엔딩이었어 강추함
나 로판 들어온지 찐초반에 읽었는데 이런 작품 귀하더라
후회하고 반성한 그 끝이 여주 앞에선 절대 안나오지만 여주를 위한 행동하면서 속죄하기 ㅜ 여주는 그 끔직한 과거를 모를텐데도 ㅠ
남주가 회귀하는 작품도 드물지만 구른 후의 결정이 여주와 거리두기란것도 유니트하고 좋은 엔딩이었어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