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라서 금방읽어 그치만 한권이 20만자라 양 많음ㅋㅋ
마법사도 아닌 그냥 일반인이 기숙사가 부족해서 마법사들 기숙사로 가게 되면서 겪는 우당탕탕 스토리가 메인플롯이고 여기서 일반인과 마법사들과의 갈등 마법사들끼리의 갈등 등이 어우러지고 캐릭터들도 굉장히 입체적이라 짜증나는 캐지만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어서 마냥 싫어할수만은 없는 매력이 있음
로맨스는 아주 짜지만 있긴있어 후반부에 좀 급작스럽게 진행되고 얼레벌레가 단점이긴한데 로맨스는 없는거로 쳐도 재밌어서 추천하고 싶음!!
개그도 좋고 재밌고 웃다가도 눈물나오고 인류애 챙겨지다가 사라지다가 결국은 다시 채워지는 그런 이야기야 ㅋㅋ 여주도 시원시원하고 똑부러져서 개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