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단행파가 많은데 나는 무조건 연재로 봐야돼
그것도 기다무로 봐야 끝까지 챙겨보게 되서 무조건 연재 기다무로 다 보고 완결까지 본 다음 소장하는 스타일이야
기다무로 보면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보니 기다무이용권 한장 한장이 진짜 소중하잖아
지금 당장 못보더라도 시간되서 충전알림뜨면 우선 가서 대여부터 눌러야되고 ㅋㅋㅋㅋㅋㅋㅋ
잘볼땐 상관없는데 정말 가끔 진짜 다 귀찮아질때가 있어
차라리 보기싫거나 질리거나하면 좀 쉬겠는데 그건 또 아님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 근데 귀찮음이 너무너무너무 심해 ㅋㅋㅋㅋㅋㅋ
이럴땐 버릇처럼 기다무 대여는 계속 하는데 못보고 만료되서 다음 충전되면 똑같은 회차 또 빌리고 또 빌리고 또빌리고 몇번을 대여했는데
결국 기간내에 못봐서 계속 만료되고
궁금한데 왜 보질못하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그냥 좀 쉬었다 보자하고 잠깐 멈추고 나중에 다시보잖아 그럼 마지막에 대여하고 못보고 대여하고 못보고 했던 회차들이 있을거아냐
근데 그거보면 갑자기 보기가 싫어져 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마음인지 나도 알수가 없음
요즘 또 이럴때라 지금보는 작품들 대여회차 잔뜩 있는데 못보고 하나씩 만료되서 같은회차 다시 대여하고 반복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