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두산 때도 여캐들끼리 관계성 너무 좋았는데
커튼콜에서도 여캐들끼리의 연대성 더 진해져서 좋음ㅋㅋㅋ..
그리고 때도 여캐들끼리 관계성 너무 좋았는데
커튼콜에서도 여캐들끼리의 연대성 더 진해져서 좋음ㅋㅋㅋ..
그리고 스스로도 반성한 게
초반에 로엘라랑 올리비아 관계성 봤을 때
로엘라 남자에 미쳐서 올리비아 질투하는 그런 여캐로 나올 줄 알았는데
결국 고민하고 고민하다 성장하게 되어 스스로 알을 깨고 부수고 나온 캐릭터가 되어서 더 좋았음...
오늘자 화에서 나오는 남자 캐릭터가 올리비아 보고 연약한 여자면 사내랑 싸우지 말고 여자답게 로엘라랑 싸우라면서
편견 가지고 생각하는 거 보면서 초반에 로엘라한테 가진 편견을 내가 그대로 하고 있어서 반성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