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회귀해서 여주가 사이다처럼 복수하고 성장해가는 로판 보다가
다른장르의? (중세시대아닌)로판을 처음 봤는데 내취향이더라고?
헌터물이나 무협물도 내취향이였어..
근대 다 내 취향은 아니고 로맨스도 섞여있고 남주도 잘생기고
너무 거친느낌?은 별로였고 무튼 여성향이 있긴해야함..
여주가 똑부러지게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좋아하는거같아ㅋㅋ
혹시 내 취향인게 뭐가있을까? 내가 이쪽으론? 유명한게 뭔지 몰라서 유명한거 추천해줘도될듯??
다른장르의? (중세시대아닌)로판을 처음 봤는데 내취향이더라고?
헌터물이나 무협물도 내취향이였어..
근대 다 내 취향은 아니고 로맨스도 섞여있고 남주도 잘생기고
너무 거친느낌?은 별로였고 무튼 여성향이 있긴해야함..
여주가 똑부러지게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좋아하는거같아ㅋㅋ
혹시 내 취향인게 뭐가있을까? 내가 이쪽으론? 유명한게 뭔지 몰라서 유명한거 추천해줘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