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후회물?인데 기억나는건 소설 후반쯤에 부모인가 엄마가 여주인거 끝까지 못믿고 상처주고밝혀지면서 엄청 후회하던거? 이거말고는 하나도기억이 안나네뭔가 남주랑 로맨스보단 진짜 딸찾기가 주 내용이였던거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