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전엔 여주 완전 무심녀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ㅋㅋㅋ
여주도 충분히 남주 사랑해주네!
작가님 전작 어쨌든 결혼은 재밌게 봐서 도전했는데 이게 더 재밌었당
남주가 경주마처럼 주변은 보지도 않고 여주만 경애하면서 사는거랑
인간성 없는 여주가 남주한테만 예외적으로 구는게 딱 내 취향이었음
여주도 충분히 남주 사랑해주네!
작가님 전작 어쨌든 결혼은 재밌게 봐서 도전했는데 이게 더 재밌었당
남주가 경주마처럼 주변은 보지도 않고 여주만 경애하면서 사는거랑
인간성 없는 여주가 남주한테만 예외적으로 구는게 딱 내 취향이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