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스스로도 좀 극적이었던거 같음 안봐도 잘 살아지더라 (〃⌒▽⌒〃)ゝ 네웹은 계속해서 뭣같아보이고 동현이짓 해서 반감만 커지는데 반해 작가님이나 작품들에 대한 애정은 그대로 내맘속에서 아름답게 졸업한거 같음 뭐 나중에 인연이면 다른 플랫폼에서 또 만나겠지 도대체가 플랫폼 하나를 불매하는데 왜 내 소비지출은 줄어들지 않는지는 모르겠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ㅠ
잡담 네웹 불매 시작할때만해도 진짜 큰 결심하듯이 보던거 다 끊고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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