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아빠가 부정부패 일삼는 사람임 그거 핑계삼아 다른 놈들이 남주한테 열폭하는 장면 섭남 시선에서 서술된 건데 넘 좋아요.. 심지어 이때 여주때문에 둘이 얽히기전 과거 시점이라 더 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