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무료라 시작했다가 홀린듯이 다 봤어ㅋㅋㅋㅋ
제목이 소박한 삶이라길래 잔잔물일줄 알고 안본 작품이었는데 시간선 왔다갔다하고 세계관 엄청 커져서 완전 재밌게 봤어ㅋㅋㅋ
야옹이 너무 귀엽고 등장인물들 다 개성넘쳐서 좋았어ㅋㅋㅋ
특히 여주 좋아하는 남캐들 많이 나오는거 극호라 너무 만족스러웠다ㅋㅋㅋ
퍼시빌이랑 알렉산데르 주는대로 퍼먹음😋
성애적으로 엮이는게 아니어도 지오반느랑 서사도 좋고ㅋㅋㅋ
체자레 말모... 어른스럽고 다정하고 내 인생남주될거같아ㅠㅠ
시간선 따라서 체자레 다른 맛으로 즐길수 있는 점도 좋았엌ㅋㅋㅋㅋ
쌍방구원서사 좋아하는데 얘네 진짜 미친 사랑을 해서 울면서 봤다ㅠㅠ
이제 ㅋㅋㅍ 외전 봐야겠어ㅋㅋㅋ근데 외전이 아직 연재가 안 끝났네?
올해 11월에 2부 나온다고 공지에 나와있더라구ㅠㅠ
얼른 끝까지 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