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여주에게 냉정하다가 빠져들어서 대놓고 좋아한다고 말하는 남주 넘 좋다 ㅠㅠ 바닥에 드러누워서 봐줄때까지 시위하는 남주 귀여워자기 잘난거 알고 잘생긴것도 알아서 뻔뻔한데 안 미움 읽으면서 시크릿가든 김주원 말투로 읽힘 여주도 무력캐라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