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너무 재밌어서 피신 왔어ㅠㅠㅠㅠㅠ 혐관 미쳤고 요한이 점점 사샤한테 의식하게 되는 심리 표현이랑 둘 사이 텐션이 너무 좋네ㅠㅠㅠ 간만에 꾸금 장면 하나 없이 텐션으로 진행 되는 거 읽으니까 너무 좋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