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특성상 유명작 히트작 나오면 그걸 열심히 베껴서 당시에는 특징적이었던 요소들이 나중에는 흔해져있고, 그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본 독자들은 그 작품을 단순히 옛날작품으로 느끼는게 아니라 시시하고 어디서 본것같은 기시감까지 느끼는거... (심하면 폄하하기까지함) 이게 참 아쉬운거 같음 ㅋㅋㅋㅠ 한 작품의 가치를 작품외적인 요소들이 깎아먹는 구조인게 가끔은 씁쓸하더라
그래서 나 개인적으로는 입소문작 나오면 무조건 제때 보려고 하는게 이런 이유 때문에도 있음 반강제적 공공재가 되기전에 먼저 즐기는게 승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