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이상 소설속에서 고난도 닥치고
남주하고도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멀어질때가 있는데
여주가 정말 힘들때
가족들이 기댈수있는 힘이 되어주고
여주편을 들어주니까 든든하다ㅠㅠㅠㅠ
앞부분에선 가족이 소소하게 짜증나게 하기도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런점이 빌런까진 아니었고
걍 가족이라 할수있는 잔소리 정도였던거같음ㅠㅋㅋㅋ
힘들때 여주한테 달려와서 안아주는거보니 눈물날거같아ㅠㅠㅠㅠ
남주하고도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멀어질때가 있는데
여주가 정말 힘들때
가족들이 기댈수있는 힘이 되어주고
여주편을 들어주니까 든든하다ㅠㅠㅠㅠ
앞부분에선 가족이 소소하게 짜증나게 하기도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런점이 빌런까진 아니었고
걍 가족이라 할수있는 잔소리 정도였던거같음ㅠㅋㅋㅋ
힘들때 여주한테 달려와서 안아주는거보니 눈물날거같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