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결핍이 많아서 아주 아주 천천히 감정선 쌓고 교감하면서 신뢰를 가지고 그 와중에 이성으로 보는 포인트 한 번씩 튀어나오고....아직 결혼 안 했지만 내가 바라던 완벽한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임 후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남주 트라우마가 여주 최종 목적이랑 맞닿아있어서 이거 알게 됐을 때 남주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릴지 아니면 여주와의 관계로 인해 성장해서 그냥 보듬어줄지 벌써 흥미진진하다....ㅎ
덤덤충 여주? 목적달성형 여주? 좋아하면 보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