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깼다가 다시 자는데 계속 누군가가 내 다리랑 팔을 주무르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아 뭐지..하고 눈을 뜬 느낌인데(?)전혀 처음보는(기억속에 없는)사람..이라해야하나 사람인데 뭔가 다른 종족..? 이 날 보면서 정신이 들었냐고하면서 얼른 가야한다고 하고 줄서서 어딘가로 가는데
이게 꿈인지 진짜인지 분간이 안가서..
속으로 이거 꿈이지..?하면서 깨려고 하는데 두번정도 그러니까 잠에서깼더니 침대에 누워있더라..
와 근데 진짜 나 주무르면서 깼냐고 한사람의 얼굴이 너무 생생해...